SNS 마케팅 교육, 듣고 끝내지 않으려면 내 가게로 배워야 해요
11월 1일 개강하는 1기, 홈페이지부터 콘텐츠와 문의 연결까지 함께 만드는 4주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 · 오갱코리아 (실제 수업 촬영 사진 아님)
안녕하세요. 한국의 숨은 골목과 시장, 동네 가게의 매력을 일본 관광객에게 전하는 오갱코리아 대표 오제인입니다.
SNS 마케팅 교육을 찾고 계신다면, 수업이 끝난 뒤 우리 가게에서 무엇을 직접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셨으면 해요. 오갱코리아의 1기 과정은 일본인 손님에게 가게를 소개할 홈페이지와 채널을 준비하고, 콘텐츠를 기획해 문의받는 곳까지 연결하는 4주 교육형 컨설팅입니다. 11월 1일 일요일 저녁 8시에 시작합니다.
가게를 운영하면서 홍보까지 챙기기는 쉽지 않죠. 사진을 찍어놓고도 무슨 말을 써야 할지 몰라 미뤄두고, 다른 가게의 영상을 보다가 우리 가게는 보여줄 게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그런데 저는 새로운 소재를 계속 찾아다니기 전에, 이미 가게 안에 있는 이야기부터 꺼내보고 싶습니다.
매일 만드는 음식, 손님이 자주 묻는 메뉴, 처음 오는 사람이 헷갈리는 입구. 사장님에게는 익숙해서 설명하지 않았던 것들이 처음 방문하는 사람에게는 필요한 이야기일 수 있어요. 이번 과정에서도 바로 그 지점부터 함께 시작합니다.
SNS 마케팅 교육, 내 가게 이야기로 배워야 합니다
같은 카페라도 시장을 둘러보다 쉬어가는 곳과 예약해서 체험하는 곳은 소개할 내용이 다릅니다. 일본인 손님에게 보여주는 콘텐츠도 마찬가지예요. 유행하는 음악이나 화면 구성을 그대로 따라 하기 전에, 우리 가게에서는 무엇을 먹고 어떤 시간을 보낼 수 있는지부터 정리해야 합니다.
저는 사장님이 자기 가게 이야기를 직접 설명할 수 있었으면 해요. 대표 메뉴를 왜 내놓게 됐는지, 처음 온 손님에게 어떤 주문을 권하고 싶은지, 주변을 구경하다 어떻게 들를 수 있는지요. 그런 내용을 가져와 함께 기획하고 매주 개별 피드백을 받는 방식입니다.
듣고 끝나는 수업보다 직접 해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매주 과제가 있어요. 수업 사이에 내 가게 정보를 정리하고, 콘텐츠 초안을 만들어보는 시간이 있어야 다음 피드백도 우리 매장에 맞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첫 주에는 가게를 소개할 곳부터 만듭니다
영상을 보고 관심이 생겼는데 주소나 이용 방법을 찾을 수 없다면 아쉽잖아요. 첫 주에는 일본어 소개와 메뉴·가격·사진·방문 정보를 담은 원페이지 홈페이지를 만들고, 비즈니스 유튜브 채널의 기본 설정을 준비합니다.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 자체가 목적은 아닙니다. 처음 보는 사람이 어떤 가게인지 이해하고, 궁금한 점을 실제로 물어볼 수 있는 곳을 마련하는 거예요. 매장에서 확인하는 문의·예약 채널로 연결하고 휴대폰에서도 잘 열리는지 살펴봅니다.
소개문은 그럴듯하게 꾸미는 것보다 정확해야 합니다. 현재 판매하는 메뉴인지, 이용 가능한 시간은 언제인지, 예약이 필요한지 사장님이 확인해주셔야 해요. AI가 만든 일본어 초안도 이 내용을 기준으로 함께 다듬습니다.
짧은 영상만 계속 만들 필요는 없어요
두 번째 주에는 손님이 방문 전에 궁금해할 질문으로 미드폼 콘텐츠를 기획합니다. 미드폼은 짧은 영상보다 가게 이야기를 조금 더 충분히 담는 영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메뉴를 보여주고 끝내기보다, 어떤 가게이고 어떻게 이용하면 되는지 설명할 여유가 있습니다.
세 번째 주에는 그 기획으로 제목과 썸네일, 대본, 필요한 촬영 장면을 정리합니다. 제목만 눈에 띄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실제 영상에서 들려줄 이야기와 맞추는 과정이에요. 우리 가게와 상관없는 자극적인 문구보다, 보고 난 뒤 가게를 이해할 수 있는 제목을 함께 고민합니다.
네 번째 주에는 미드폼의 내용을 숏폼과 인스타그램·스레드 게시물로 다시 활용합니다. 채널마다 처음부터 다른 이야기를 만들면 금방 지칠 수 있죠. 한 번 정리한 내용을 짧게 전하거나 사진 설명으로 바꾸면서, 우리 매장에서 계속 이어갈 방법을 익힙니다.
11월 1일 시작하는 1기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1기는 4주 실전 그룹컨설팅으로, 오제인 대표가 직접 진행합니다. 매주 일요일 저녁 8시, 회당 120분 온라인 실시간 수업이며 선착순 6명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수업 녹화본을 제공하고, 일본인 마케팅 전용 AI 실습봇 7종을 단계별 실습에 활용합니다.
- 첫 주: 일본어 원페이지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 기본 세팅
- 둘째 주: 우리 가게의 미드폼 주제와 콘텐츠 운영 계획
- 셋째 주: 제목·썸네일·대본과 촬영 구성
- 넷째 주: 숏폼·SNS 재활용과 실제 문의 경로 연결
지금 안내된 1기 특별가는 59만원입니다. 신청서를 작성하면 제가 내용과 일정을 확인한 뒤 결제 링크를 개별 안내합니다. 모집 현황과 세부 진행 내용은 신청 안내에서 확인해주세요.
저는 이 수업을 통해 사장님이 다음 메뉴를 소개할 때도, 계절이 바뀌었을 때도 다시 꺼내 쓸 수 있는 방법을 가져가셨으면 해요. 한 번 잘 만든 게시물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우리 가게를 계속 소개할 수 있도록요.
11월 1일 개강하는 1기 콘텐츠·마케팅 교육형 컨설팅 안내 보기. 내 가게로 무엇을 준비하게 되는지 살펴보시고, 궁금한 점은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오갱코리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초기관광벤처기업입니다. 관광 현장 20년 경력의 오제인 대표를 중심으로 한국관광공사·강원도청 등 기관과 협업해왔습니다. 오갱가이드 채널·플랫폼을 직접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로컬의 이야기를 콘텐츠와 여행으로 연결합니다.
영상에서 본 장소를 여행자가 실제로 찾아갈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오갱가이드는 20년 이상의 관광·여행상품 기획 경험을 가진 오갱코리아 대표 오제인이 직접 현장을 확인해 만든 한국 로컬 여행 안내 서비스입니다. 200개 이상의 K-로컬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만난 시장과 골목, 식당과 체험 장소를 영상으로만 보여주는 데서 끝내지 않고,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고 코스로 따라가며 마음에 든 곳을 여행 수첩에 저장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여행자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정보와 지역의 이야기를 함께 쌓아가는 플랫폼입니다.
오갱코리아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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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매장으로 실습하는 콘텐츠·마케팅 교육형 컨설팅을 확인해보세요. 오갱코리아가 콘텐츠와 방문 정보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