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
사장님에게 먼저 듣습니다
처음 이 매장을 시작한 이유와 지금까지 지켜온 방식을 인터뷰해 여행자가 공감할 중심 이야기를 찾습니다.
일본인 관광객 콘텐츠 제작
사장님이 지켜온 방식, 매장만의 시간, 공간에 쌓인 이야기를 찾아
일본인 여행자가 ‘여기까지 가야 하는 이유’를 한 편의 숏폼에 담습니다.
Problem
Hook Point
오갱코리아는 먼저 매장 안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사장님이 이 일을 시작한 이유와 지금까지 지켜온 방식을 일본인 여행자가 실제로 궁금해하는 위치·동선·체험 정보와 함께 보여줍니다.
발굴
처음 이 매장을 시작한 이유와 지금까지 지켜온 방식을 인터뷰해 여행자가 공감할 중심 이야기를 찾습니다.
스토리
사장님이 지켜온 방식과 공간에 쌓인 시간을 일본인 여행자가 이해할 장면과 일본어 카피로 풀어냅니다.
방문
‘맛있어 보인다’를 넘어 위치·이동·체험이 그려져 여행 일정에 넣을 수 있도록 방문 흐름을 설계합니다.
확산
스토리가 담긴 영상과 장소 정보를 여행자가 저장해두는 로컬 채널과 가이드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Cases & Method
동네 식당의 한 상부터 성북동 성곽 아래 마을까지. 사진과 영상에 담긴 장소마다 여행자가 찾아갈 이유를 보여줍니다.
매장별 숏폼 기획 사례

02 · 동두천 삼겹살
불판에서 익는 삼겹살과 곁들임 메뉴를 먼저 보여주고, 동두천에서 이 한 끼를 즐기는 분위기와 매력을 전합니다.

03 · 현지 식사 경험
여러 사람이 지역 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는 장면으로 음식뿐 아니라 공간의 분위기와 여행의 온기를 전합니다. 유명 명소 밖에서 만나는 로컬 식사를 일본인 여행자가 그려볼 수 있도록 담습니다.
매장 스토리 숏폼 · 실제 성과
숨어있는 로컬 식당 · 소스 비법
사장님이 자연스럽게 보여준 소스 비법과 매장 분위기를 콘텐츠의 포인트로 잡았습니다. 일본인 손님이 궁금해할 장면으로 풀어내 반응이 쌓였고, 실제 매장 방문으로 이어졌습니다.
숨어있는 로컬 미드폼
성곽 아래 숨은 마을 · 성북동
동대문에서 멀지 않은 성곽 아래 마을, 성북동. 오래된 골목과 마을 풍경을 따라 걸으며 서울의 익숙한 이미지 뒤에 숨은 로컬의 매력을 소개합니다.
기관·지역 미드폼
드라마 촬영지 콘텐츠
드라마에 담긴 풍경과 장소의 매력을 일본인 여행자의 시선으로 소개하고, 화면 밖에서도 찾아가 보고 싶은 로컬 여행으로 풀어냅니다.
Program
스토리 원석
사장님 인터뷰로 공간에 쌓인 시간, 손님이 경험하는 순간, 지역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을 찾아냅니다.
콘텐츠 메시지
발굴한 이야기를 ‘어디에 있나요, 왜 가나요, 무엇을 경험하나요’에 답하는 장면·자막·일본어 카피로 바꿉니다.
한 번 촬영, 계속 활용
한 번의 촬영에서 매장 이야기를 여러 장면으로 설계해, 매번 새로 고민하지 않아도 미드폼과 숏폼으로 이어지게 합니다.
유입 채널
스토리가 담긴 영상을 일본인 대상 유튜브와 로컬 가이드 흐름에 연결해 저장·검색·방문을 이어갑니다.
Process
STEP 01
사장님·매장 인터뷰
STEP 02
스토리·방문 이유 기획
STEP 03
기획 숏폼 제작
STEP 04
미드폼 연계는 범위별 협의
Why Ogaengkorea
7년차 로컬 전문 일본인 대상 유튜버로 활동하며, 일본어 관광통역안내사 경험과 일본인바운드 K-로컬 플랫폼 운영을 바탕으로 매장의 숨은 이야기를 일본인 여행자가 찾아오고 싶은 콘텐츠로 바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