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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컨설팅, 일본어를 못해도 일본인 손님 홍보를 배울 수 있을까요?

일본어보다 먼저 준비할 내 가게 정보와 실습 시간, 1기 신청 전 함께 생각해봐요

오갱코리아 대표 · 오제인
공방에서 상품과 사진을 정리하며 온라인 홍보를 준비하는 모습을 표현한 생성 이미지

이미지: AI 생성 이미지 · 오갱코리아 (실제 수업 촬영 사진 아님)

안녕하세요. 한국의 숨은 골목과 시장, 동네 가게의 매력을 일본 관광객에게 전하는 오갱코리아 대표 오제인입니다.

마케팅 컨설팅을 알아보면서도 일본어를 못해서 망설이고 계신가요? 일본인 손님에게 가게를 알리고 싶다고 사장님이 처음부터 일본어 콘텐츠를 혼자 완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오갱코리아의 1기 교육형 컨설팅에서는 AI로 초안을 만들고, 내 매장의 실제 정보에 맞게 고치며 직접 운영하는 방법을 함께 배웁니다. 11월 1일 일요일 저녁 8시부터 4주 동안 진행합니다.

일본어가 막막하면 첫 게시물 하나도 오래 걸릴 수 있어요. 번역한 문장이 자연스러운지 모르겠고, 손님이 일본어로 질문하면 어떻게 답할지도 걱정되죠. 그래서 저는 수업 신청 전에 일본어 실력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가게를 소개할 정보를 준비할 수 있는지, 수업 사이에 직접 해볼 시간을 낼 수 있는지도 중요해요.

이 과정은 일본인 손님에게 우리 가게를 소개하는 콘텐츠·마케팅 실습입니다. 여행 중 찾아오는 사람이 알아야 할 내용을 정리하고, 홈페이지와 채널에서 문의까지 이어지도록 준비합니다. 무슨 말을 해야 할지부터 함께 고민하는 교육형 컨설팅이에요.

마케팅 컨설팅을 받기 전, 내 가게에서 꺼내볼 것

처음부터 멋진 영상이나 완성된 일본어 소개문을 가져오지 않으셔도 됩니다. 대신 지금 팔고 있는 메뉴나 상품, 실제 가격, 이용 시간, 위치, 문의받는 곳처럼 사장님이 정확하게 알고 있는 내용을 준비해주세요.

사진도 마찬가지예요. 손님이 실제로 보게 될 메뉴와 공간, 입구가 담겨 있으면 좋습니다. 사진 속에만 있는 예전 메뉴보다 지금 방문했을 때 주문할 수 있는 것을 소개해야 하니까요. 아직 사진이 부족하다면 무엇부터 찍어야 할지 정하는 것도 실습의 시작이 될 수 있어요.

가게에서 자주 받는 질문을 떠올려보세요. 혼자 와도 주문할 수 있는지, 체험은 예약이 필요한지, 시장에서 어느 길로 들어와야 하는지요. 이런 질문을 가져오면 막연하게 “우리 가게를 홍보해주세요”라고 시작할 때보다 콘텐츠에서 이야기할 내용이 분명해집니다.

AI가 일본어를 만들어도 사장님의 확인은 필요합니다

이번 과정에서는 일본인 마케팅 전용 AI 실습봇 7종을 활용합니다. 소개문과 콘텐츠 소재, 제목·대본·일본어 초안, 숏폼·SNS 재활용을 도와주는 도구예요. 빈 화면에서 혼자 문장을 시작해야 하는 부담을 줄이고, 만든 초안을 함께 다듬습니다.

그렇다고 AI가 가게 사정을 대신 알 수는 없습니다. 오늘 문을 여는지, 메뉴 구성이 바뀌었는지, 예약 없이 가능한지는 사장님이 확인해야 해요. 실제로 제공하지 않는 서비스를 좋은 문장으로 쓰는 건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일본어 콘텐츠를 올리는 일과 일본어 상담을 계속하는 일도 함께 생각해봐야 합니다. 누구에게 어떤 문의를 받을지, 매장에서 실제로 확인하는 연락처는 무엇인지 정해두는 거예요. 콘텐츠에서 안내한 곳으로 손님이 연락했을 때 그다음 이야기가 이어질 수 있어야 하니까요.

수업은 듣는 시간과 해보는 시간이 함께 있어요

1기는 매주 일요일 저녁 8시부터 120분 온라인 실시간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4주 동안 내 매장으로 실습하고 개별 피드백을 받는 소수정예 그룹컨설팅이며 선착순 6명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매장 운영 때문에 모든 시간을 편하게 비울 수는 없겠죠. 수업 녹화본이 제공되지만, 제가 사장님께 여쭤보고 함께 고쳐야 할 내용도 있습니다. 신청 전에 일요일 수업 참여와 주중 실습이 가능한지 생각해보셨으면 해요. 일정이 애매하다면 신청 전에 문의해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모든 콘텐츠를 대신 만들어주고 운영까지 맡기는 서비스를 찾으신다면 과정의 방식부터 확인해주세요. 이번 4주는 사장님이 직접 만들고 고치는 방법을 배우는 교육형 컨설팅입니다. 그만큼 수업 중 정리한 내용을 자기 가게에서 실행하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일본인 손님을 받고 싶은 이유부터 들려주세요

식당이라면 대표 메뉴를 소개하고 싶을 수 있고, 공방이라면 여행 중 예약할 수 있는 체험을 보여주고 싶을 수 있습니다. 숙소는 머무는 동안 동네에서 어떤 시간을 보낼 수 있는지가 이야기가 될 수도 있어요. 같은 일본인 대상 홍보라도 업종과 운영 방식에 따라 준비할 내용은 달라집니다.

저는 사장님에게 “우리 가게는 이런 곳이에요”라는 말을 먼저 듣고 싶어요. 아직 특별한 홍보 문장으로 정리되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거기에서 처음 방문하는 사람에게 설명할 이야기를 찾고 홈페이지와 영상 기획으로 이어갑니다.

첫 주에는 일본어 원페이지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준비하고, 이후 미드폼 기획과 제목·썸네일·대본, 숏폼·SNS 활용으로 이어집니다. 채널을 여러 개 만드는 데서 끝내지 않고 실제 문의·예약 경로까지 연결하는 것이 과정의 방향입니다.

신청 전에는 세 가지를 생각해보세요. 우리 가게의 실제 정보를 정리할 수 있는지, 주중에 과제를 해볼 여력이 있는지, 수료 후에도 내 채널을 직접 이어가고 싶은지요. 이 부분이 맞는다면 이번 1기 과정을 살펴보셔도 좋겠습니다.

11월 1일 시작하는 1기의 현재 안내 특별가는 59만원입니다. 신청서 내용을 제가 확인하고 일정 안내와 결제 링크를 개별 전달합니다. 일본어 때문에 시작을 계속 미뤘다면 1기 콘텐츠·마케팅 교육형 컨설팅 안내를 읽어보시고, 내 가게에 맞을지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오갱코리아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초기관광벤처기업입니다. 관광 현장 20년 경력의 오제인 대표를 중심으로 한국관광공사·강원도청 등 기관과 협업해왔습니다. 오갱가이드 채널·플랫폼을 직접 운영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로컬의 이야기를 콘텐츠와 여행으로 연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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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본 장소를 여행자가 실제로 찾아갈 수 있도록 연결합니다.

오갱가이드는 20년 이상의 관광·여행상품 기획 경험을 가진 오갱코리아 대표 오제인이 직접 현장을 확인해 만든 한국 로컬 여행 안내 서비스입니다. 200개 이상의 K-로컬 콘텐츠를 기획·제작하며 만난 시장과 골목, 식당과 체험 장소를 영상으로만 보여주는 데서 끝내지 않고, 지도에서 위치를 확인하고 코스로 따라가며 마음에 든 곳을 여행 수첩에 저장할 수 있게 정리합니다. 여행자가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정보와 지역의 이야기를 함께 쌓아가는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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